Media = Device ?

AE들이 마케팅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기업이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같다.
보통의 대행사 AE들은 3~4개의 광고주를 맡고 있으니까, 그들을 탓할 것도 아닌 듯 싶다.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할 시간이 있어야지 더 좋은 서비스를 광고주에게 제공을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좋은 광고는 좋은 광고주가 만든다!” 이런 말이 앞서 이야기한 내용에서 비롯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4대 매체에서 온라인으로 다시 모바일로 광고에 있어서, 마케팅에 있어서 내용은 변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User라 불리우는 고객에게 조금 더 브랜드를 알리고 싶어하는 행동은 동일한 것 같다. 하지만 나를 비롯해서 AE들은 언제나 형태의 변화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 메시지의 변화보다는 형태의 변화화를 따르기 때문에, 언제나 항상 생각 뒤에서 행동을 할 수 밖에는 없는 것 같다.

광고주가 가지고 있는 내용을 통해서, 매체를 벗어나 고객과 소통을 할 수 있는 형태가 올바른 마케팅이 아닌가 싶다. 매체의 발전은 기술을 발전과 더불어 항상 내 상상을 초월하지만, 그 안에 담기는 생각(컨텐츠)은 기계나 기술이 앞서 갈 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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