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wave

시작을 하기도 전에 다음을 걱정한다는 것이 미련한 행동인 것 같지만, 최근의 변화들을 보면 미련한 생각만은 아닌 것 같다.
어떤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최소한 10년의 시간을 한 분야에서 일을 해야지만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역설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요즘 같은 변화의 세상에서 한 우물만 파고 있다는 것은 계속해서 2등의 자리에 머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변화를 따라가기보다는 변화를 창조하고 싶다는 것은 모두의 바램인 것 같다.

PS. 페러디도 어느 경지에 이르면 창조라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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